증가 연속 ff, f−1f^{-1}의 두 조건 · y=m(x−1)y=m(x-1)과의 교점 수 g(m)g(m)가 m=a,bm=a,b에서 불연속 · g(a)lim⁡m→a+g+g(b)(ln⁡bb)2g(a)\lim_{m\to a+}g+g(b)(\tfrac{\ln b}{b})^2
h=f−1h=f^{-1} 세 조각 P(0,1), 기울기 1mP(0,1),\ \text{기울기 }\tfrac1m g(b)=2g(b)=2 ln⁡bb=−2\tfrac{\ln b}{b}=-2 a=0: 1, 3a=0:\ 1,\ 3
x h(x) x > 0 → h > 0 x < 0 → h < 0 x(5 − x²)/2 −(e^(−x−1) + 1) e^(x−1) + 1 (−1, −2) (1, 2) 기울기 1/m (1, 2)에서 접함 (−1, −2) 통과 앞뒤로 돌려도 개수 그대로 교점 1개 접점 (t, h(t)) 접선 기울기 = 1/b P(0, 1) m = 0: y = 0 ↔ x = 0 교점 1개 m = 0.4 → 교점 3개

실수 전체의 집합에서 증가하는 연속함수 ff의 역함수 f−1f^{-1}이 다음 조건을 만족한다.

4{f−1(x)}2=x2(x2−5)2(∣x∣≤1)4\{f^{-1}(x)\}^2=x^2(x^2-5)^2\quad(|x|\le1)

∣f−1(x)∣=e∣x∣−1+1(∣x∣>1)|f^{-1}(x)|=e^{|x|-1}+1\quad(|x|>1)

직선 y=m(x−1)y=m(x-1)과 y=f(x)y=f(x)의 교점 개수를 g(m)g(m)이라 하자. gg가 m=a, m=b (a<b)m=a,\ m=b\ (a<b)에서 불연속일 때,

g(a)(lim⁡m→a+g(m))+g(b)(ln⁡bb)2g(a)\left(\lim_{m\to a+}g(m)\right)+g(b)\left(\frac{\ln b}{b}\right)^2

의 값을 구하여라. 단, lim⁡x→∞ln⁡xx=0\lim_{x\to\infty}\frac{\ln x}{x}=0이다.

↓ 넘기며 보기

h=f−1h=f^{-1}도 증가합니다. 첫 식에 x=0x=0을 넣으면 h(0)=0h(0)=0, 그래서 h(x)h(x)의 부호는 xx의 부호.

제곱·절댓값이 숨긴 부호를 증가 조건이 되살린다

∣x∣≤1|x|\le1에서 5−x2>05-x^2>0. 제곱을 풀고 부호를 xx에 맞추면 한 줄이 됩니다.

2∣h(x)∣=∣x∣(5−x2) ⇒ h(x)=x(5−x2)22|h(x)|=|x|(5-x^2)\ \Rightarrow\ h(x)=\tfrac{x(5-x^2)}{2}

∣x∣>1|x|>1도 부호만 붙이면 끝. 세 조각이 (±1,±2)(\pm1,\pm2)에서 이어지는 홀함수입니다.

h(x)=ex−1+1 (x>1),h(x)=−(e−x−1+1) (x<−1)h(x)=e^{x-1}+1\ (x>1),\qquad h(x)=-(e^{-x-1}+1)\ (x<-1)

ff의 식은 없으니 곡선과 직선을 함께 y=xy=x 대칭. 교점 수는 그대로이고, 직선은 P(0,1)P(0,1)에 꽂힌 기울기 1m\tfrac1m 직선이 됩니다.

y=m(x−1) ⟶ y=1+1mx(m≠0)y=m(x-1)\ \longrightarrow\ y=1+\tfrac1m x\quad(m\ne0)
함정

(1,2)(1,2)에서 접하거나(1m=1\tfrac1m=1) (−1,−2)(-1,-2)를 지나도(1m=3\tfrac1m=3), 앞뒤로 돌려 개수가 안 바뀌면 불연속이 아닙니다.

직선을 돌리면 왼쪽 지수 가지에 접하는 순간 교점이 1개 → 2개 → 3개로 바뀝니다. 그때가 m=bm=b, 접하는 순간은 g(b)=2g(b)=2.

접점 (t,h(t))(t,h(t)), t<−1t<-1. PP까지의 기울기가 곧 접선 기울기입니다.

h(t)−1t=h′(t)=e−t−1 ⇒ (−t−1)e−t−1=2\frac{h(t)-1}{t}=h'(t)=e^{-t-1}\ \Rightarrow\ (-t-1)e^{-t-1}=2

tt를 풀 필요는 없습니다. 이 접선의 기울기가 1b\tfrac1b이니 bb가 tt로 읽힙니다.

1b=e−t−1 ⇒ b=et+1\frac1b=e^{-t-1}\ \Rightarrow\ b=e^{t+1}

문제가 원하는 건 ln⁡bb\tfrac{\ln b}{b}. 접선 조건이 그대로 그 값입니다.

ln⁡bb=(t+1)e−t−1=−2\frac{\ln b}{b}=(t+1)e^{-t-1}=-2
확인

대칭에서 빠진 m=0m=0. 원래 직선 y=0y=0은 뒤집으면 x=0x=0, 원점 하나만 만납니다.

g(0)=1g(0)=1

m→0+m\to0+이면 직선이 거의 수직으로 서서 왼쪽 가지와 둘, 오른쪽과 하나. 11과 다르니 a=0a=0.

lim⁡m→0+g(m)=3\lim_{m\to0+}g(m)=3

1⋅3+2⋅(−2)21\cdot3+2\cdot(-2)^2 1111

접선을 찾는 게 아니라, 직선을 앞뒤로 돌렸을 때 개수가 실제로 바뀌는 순간을 찾는다.

다음 해설 반지름이 같으면 마주보는 변도 같다 계속 →